나로살기 캠프를 다녀와서

김태찬
2024-03-16
조회수 64

처음에 캠프가라고 할때는 걱정이 심했고 진짜 너무 혐오스러웠는데 가니까 또 재밌기도 하고 새로운 친구들도 사귀고 사회성도 기른것 같아서 그런부분은 좋았다

그러나 좀 불편한점도 많았는데 하도 앉아서 이것저것 시키고 아빠다리를 너무많이 하고 있어서 무릅통증이 더 심해진거랑 잘때 남자쌤이 코 엄청 골고 바닥이 너무

딱딱해 허리도 아파 잠을 제대로 청하지 못했다.

그리고 공부실력도 좀 저하해 문제푸는 실력도 떨어졌다.

그래서 그런부분은 아쉬웠다.

그래도 또 좋은점은 거기서 그동안 스트레스 받았던거 거기서 소리를 엄청 질러 여드름도 사라져 얼굴이 깨끗해져서 다행었다.

그리고 여러 선생님들이랑 또 친해지게 되서 너무 기뻤다.

특히 이두현 선생님 너무 감동적이었고 재밌었다.

다음에 또 만나서 밥 한끼 먹었으면 좋겠다.

선생님들에게 너무 감사했고 친구들에게도 고맙다는 말을 다시 한번 전하고 싶다.

좀 아쉬운 부분이 있더라도 저에게 좋은 추억을 갖게 해줘서 너무 감사합니다.

진심으로 감사합니다.......!!!!

사랑합니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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